미국 워싱턴 DC의 동물원에 사는 새끼 자이언트 판다가 첫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.
초대형 케이크도 준비했는데요, 건강을 위해서 과일즙으로 색을 낸 얼음으로 만들었습니다.
손바닥보다 작았던 새끼는 무럭무럭 자라 이제 혼자서도 대나무를 먹을 수 있고요.
첫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뽀시레기는 어느새 엄마와 장난도 칩니다.
엄마는 22살 때 새끼를 낳아서 미국에서 최고령 판다 출산 기록을 깼었는데요.
다행히 엄마와 새끼 모두 건강하다고 하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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